[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모델 출신 배우 장진희가 화제다.
22일 저녁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모델 출신인 장진희는 큰 키와 남다른 카리스마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장진희는 방송을 통해 그는 올해 초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한편, 그는 2000년 모델로 데뷔한 후 2017년 영화 '포크레인'을 통해 배우로 변신했다.
또 올해 초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에서 신하균의 보디가드 '선희' 역을 맡아 명품 씬스틸러로 주목받기도 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