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가수 정아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정아는 만삭 근황을 주차마다 공개하며 2세 탄생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22일 오후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1주차가 된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푸하하하하 임신31w 오랜만에 멋진 척 해봤는데 왜 웃긴거지“라면서 “빨리 꿀복이도 만나고 빨리 운동하고 싶다요. 현재 12키로 찐 걸보니 우리 꿀복이는 10키로가 넘는 게 분명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아는 흰색 티셔츠와 검은 반바지로 깔끔한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정아의 2세 태명은 꿀복이로, 출산 예정일은 오는 10월이다.
정아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으로, 지난해 4월 5세 연하의 한국 프로농구 선수 정창영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인 올해 4월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