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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할리우드 전광판에 광고 장식...'한국 연예인 최초'

정지원 기자

기사입력 : 2019-08-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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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정지원 기자]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최준우로 열연 중인 가수 겸 배우 옹성우를 향한 팬들의 사랑은 식을 줄 모른다. 8월 25일 옹성우의 생일을 앞두고 그의 팬들은 특별한 생일 이벤트를 준비헸다.



사진 제공 : 옹차이나바(ONG CHINA BAR)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제공 : 옹차이나바(ONG CHINA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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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옹차이나바(ONG CHINA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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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옹차이나바(ONG CHINA BAR)


중국의 옹성우 팬클럽인 ‘옹차이나바(ONG CHINA BAR)' 측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할리우드 TCL 중국극장에서 옹성우의 LED 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TCL 극장에서 LED 광고를 진행하는 것은 옹성우가 한국 연예인 중에서 최초다.

'옹차이나바' 측은 이번 광고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옹성우의 매력을 느끼고 함께 생일을 축하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옹성우는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최준우로 김향기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정지원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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