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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히어’ 우승을 했던 막강한 실력파라는 것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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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영상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 서울에서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사인히어(SignHere)'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AOMG 수장 박재범을 비롯해 사이먼도미닉, 그레이, 코드쿤스트, 우원재, 남성현PD 등이 참석했다.

첫 지원자로 옐라디가 등장했다.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했던 막강한 실력파라는 것.

‘사인히어’의 출연이유에 대해 “삶이 그렇게 많이 달라지지 않았다. 사실 전 우승 베네핏을 지금도 받지 못했다. 보여줄 데는 없고 전체적으로 음악을 꾸려나가는 것을 보여줄 데가 여기 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KBS 출신인 남성현 PD는 "이 프로그램은 제 팬심에서 시작됐다. MBN에서도 젊은 층을 위한 시도를 많이 하고 있는데, 특히 '사인히어'는 젊은 시청자들은 물론 AOMG 역시 만족할 수 있는 오디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의 차별성에 대해서는 "1~10회까지는 원석 같은 참가자, 실력파 참가자 등이 모두 나온다. 예측불허의 이들을 AOMG가 다듬고 엮어가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기기에 타 프로그램과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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