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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블루베리를 직접 따 먹으며 자연의 맛을 느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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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더파워=최영민 기자]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 아이들을 돌보느라 녹초가 된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리틀이들은 텃밭에서 나는 싱싱한 블루베리를 직접 따 먹으며 자연의 맛을 느꼈다.

서진 삼촌은 아이들을 위해 소고기뭇국과 고등어 구이, 꼬마김밥을 아침 식사로 준비했다.

리틀이들은 고등어 구이를 더 달라고 하는 등 서진 삼촌의 음식에 오늘도 합격점을 주었다.

이승기는 "그만 주세요, 공식 대변인으로 더 먹으라는 발언 자제해주세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첫 불침번이었던 박나래는 밤새 아이들을 돌보느라 못 잤던 잠을 보충하고 일어났다.

박나래는 간밤에 있던 일들을 전하며 아이들을 돌보느라 밤에도 잠 못 이루는 부모들의 마음을 공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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