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추노’ 10개월 만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았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6 21:5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오스카이엔티이미지 확대보기
오스카이엔티
[더파워=최영민 기자] 방영 소식 이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N 수목드라마 '우아한가'의 첫번째 OST ‘Black Diamond (Prod.Takers)’가 오늘(21일) 공개됐다.

‘Black Diamond’는 인간의 깊은 욕망을 풀어낸 곡으로, 임정희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특징이라고 한다.

곡은 드라마 ‘추노’의 음악감독으로 활약한 김종천의 지휘 아래, 프로듀서 양경석과 작곡가 임재신이 뭉쳐 완성했다.

임정희의 OST 참여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드라마 ‘나인룸’ 이후 약 10개월 만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았다.

KBS 2TV 드라마 '추노'의 음악감독으로 활약하며 '추노'의 OST '낙인'을 작사 작곡한 김종천 음악감독의 지휘아래 웅장하고 감각적인 사운드의 ‘Black Diamond (Prod.Takers)’는 프로듀서 양경석과 작곡가 임재신의 작품으로, 임정희의 목소리가 더해져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