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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내린 듯 거침없이 쇼핑을 하기 시작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7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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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나혼자산다
[더파워=최영민 기자]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슈스스 한혜연과 치명핏 화사가 찰떡궁합 패션 데이를 보냈다.

두 사람은 마치 지름신이 내린 듯 거침없이 쇼핑을 하기 시작했다.

한혜연이 원하는 네잎 클로버를 찾기 위해 많은 매장을 다녔는데, 화사는 “그만 집에 가자”고 한혜연에게 애절한 목소리로 말했다.

결국 한혜연은 클로버를 찾지 못하고 집으로 향했다.

질 수 없다는 듯 한혜연은 자신의 단골집에서 독특한 메뉴를 주문하며 완벽한 조합을 완성시켰다. 

쇼핑을 마친 두 사람은 한혜연의 집에서 굴림만두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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