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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전의 이름은 신미나였다며 새침데기 같은 성격이었다고 언급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7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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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더파워=최영민 기자]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66회에서는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 소속 연예인 신봉선의 모습이 공개된다.

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장성규의 놀이공원 아르바이트 체험 현장이 펼쳐졌다.

신봉선은 "바꾸기 전의 이름은 신미나였다"며 "새침데기 같은 성격이었다"고 언급했다.

신봉선은 이름을 바꾸고 나서 살이 찌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가운데 송은이는 데뷔 27년 만에 소속사 대표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소속사 ‘1호 연예인‘ 신봉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고 전해져 과연 그녀의 고민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놀이공원에서 폭염만큼 후끈한 흥을 분출하는 장성규의 모습은 24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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