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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갔다며 그의 열혈팬이었다고 고백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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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밤제공
[더파워=최영민 기자] 최근 ‘악플의 밤’의 녹화에서 서유리는 ‘노쇼 사건’으로 한국 축구팬들의 공분을 샀던 호날두와의 인연을 공개했다고 한다.

“호날두를 만나려고 스페인까지 직접 간 적이 있다. 호날두의 연습구장에 일주일을 갔다”며 그의 열혈팬이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서유리가 호날두를 직접 촬영한 인증 사진이 축구팬들 사이에서 주목받기도 했다.

23일 방송될 10회에는 ‘한국의 리키마틴’ 홍경민과 ‘성우계의 여신’ 서유리가 출연해 솔직하고 화끈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불금을 선사한다.

서유리는 호날두의 ‘노쇼 사건’을 언급하며 “걔 그럴 줄 알았다. 그때부터 조짐이 보였다”고 분개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호날두와 스페인에서의 만남을 회상한 서유리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세계 최고의 선수는 메시”라며 호날두 탈덕을 공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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