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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델루나’ 말하지만 그 사이 아이가 사라진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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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호텔델루나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N호텔델루나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4일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13회’ 에서는 호텔 객실장으로 일하는 서희(배해선)에게 200년 된 천추의 한(恨)을 풀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 

객실장 최서희(배해선 분)는 구찬성(여진구 분)을 찾아 아이를 데려다 주라고 말하지만, 그 사이 아이가 사라진다.

직원들은 아이를 찾아 헤매고, 구찬성은 다른 귀신으로부터 아이가 저승 승강장 쪽으로 갔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델루나 식구들 선비(신정근), 서희(배해선), 현중(표지훈)은 이지은의 변화에 이승을 떠날 채비를 서두르게 됐다.

배해선은 묘를 파헤친 자들에게 귀신이 되어 나타났고 악귀가 될 뻔 했지만 호텔 직원으로 무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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