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 연출 오충환, 김정현 /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 13회에서는 이다윗(설지원 역)이 저주를 품은 잔혹한 악역 연기로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
장만월은 이미라(박유나)와 형사로 환생한 연우(이태선)을 호텔로 초대해 이들에 칵테일을 대접했다.
이들의 전생을 보여준 것.
그 사이 아이가 사라지고, 직원들은 아이를 찾아 온 호텔을 헤맨다.
그때 한 귀신이 아이가 저승 승강장 쪽으로 갔다고 알려준다.
구찬성은 아이를 찾아 승강장에 왔다가 저승 가는 차가 떠나는 것을 본다.
이다윗은 광기 어린 모습과 등장인물 간의 교묘한 심리전으로 소름끼치는 연쇄살인마 설지원 역에 완전히 몰입, 캐릭터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키며 손에 땀을 쥐게하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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