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22일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에서는 이재황이 소개팅녀 유다솜과 첫 만남을 가졌다.
50일 기념으로 오창석, 이채은은 정동진 여행을 떠났다.
이채은은 스케줄 때문에 늦게 도착하는 오창석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모래사장에 오창석을 향한 마음을 써내려간 이채은의 정성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둘의 낭만적인 데이트는 다음 날 아침에도 이어졌다.
오창석은 이채은에게 커플링을 선물했고 이채은은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재황은 “저는 나이가 좀 있다. 44세”라고 말했지만, 유다솜은 “엄청 동안이셔서 43세인 줄 알았다’고 농담을 건네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