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2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59회’에서 태양(오창석)은 시월(윤소이)에게 아들 지민(최승훈)이 태준(최정우)과 광일(최성재)에게 볼모로 잡혀있다는 말에 괴로워했다.
서경화는 집으로 돌아와서 이덕희에게 “왜 미란(이상숙)이 오대표(오창석)의 장모인데 아는 척을 안하는지 이상하다”고 말했다.
시월은 “약속이나 지켜. 합병 끝나면 나랑 이혼하고 지민이 친권 주기로 한 거 꼭 지켜”라며 지민의 친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방송에서 시월(윤소이)은 태양(오창석)에게 “지민이 영영 못 볼 수도 있다고 했어”라고 최정우와 최성재의 만행을 모두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