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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찰 KSCI’ 감식을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9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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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더파워=최영민 기자] 26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 KSCI'에서는 신입 경찰들이 힐링타임을 가졌다.

천정명은 현장에 도착하기에 앞서 제작진에게 “‘건물붕괴 현장에 가서 무슨 감식을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조재윤과 이태환은 집 안에 기름을 뿌렸다는 방화예비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

화재 감식 사건이 처음인 두 사람은 출동 명령 소식을 듣고 말을 잇지 못했다.

불이 날 수도 있는 상황이라 과학수사대장이 “안전에 유의해서 감식하라”라고 하자 두 사람의 얼굴에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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