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똥강아지들’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도 힐링을 전달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9 04:2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SBS이미지 확대보기
SBS
[더파워=최영민 기자] 서장훈과 소유지는 오는 9월 8일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똥강아지들’의 MC로 발탁됐다.

SBS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똥강아지들’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람 외의 친구를 만난 아기와 아기를 보고 사람이지만 자신이 돌봐야 할 작은 식구를 만났다고 생각하는 강아지가 엮어가는 이야기를 보여줄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순수한 마음을 가진 두 ‘강쥐’가 친구로 만나 서로를 가족으로 인식하고 마음을 여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도 힐링을 전달했다.

‘똥강아지들’은 연예인들의 자녀와 강아지들의 교감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개는 아기를 자신이 돌봐야 할 친구라고 여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