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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낚시의 신', 삼성 갤럭시 노트10과 함께한 시연 버전 공개

김필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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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펜의 사용자 제스처 인식 기능으로 실감나는 낚시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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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컴투스
[더파워=김필주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리얼 낚시 게임 '낚시의 신'이 삼성전자와 컬래버레이션한 시연 버전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낚시의 신'은 2014년 전 세계 동시 출시된 3D 리얼 낚시 게임이다. 전 세계 누적 5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최고의 글로벌 레포츠 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

컴투스는 삼성전자와 협업을 통해 최근 출시된 갤럭시 노트10의 S펜 기능을 적용한 '낚시의 신' 시연 버전을 새롭게 공개했다.

갤럭시 노트10의 S펜에는 사용자의 제스처를 인식하는 기능이 포함돼 있으며, 해당 기능을 이용해 보다 실감나는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낚시의 신' 시연 버전에서는 S펜을 낚싯대로 사용해 손목의 간단한 스냅만으로 낚싯줄을 던지고, 펜을 움직여 물고기를 직접 낚는 듯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현재 '낚시의 신' 시연 버전은 갤럭시 노트10을 전시 중인 삼성 딜라이트, 전국 주요 매장 300여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장 게임 시연을 통해 유저들에게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컴투스 '낚시의 신'에서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갤럭시 노트10 기기를 구매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10만 원 상당의 아이템을 지급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필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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