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이연복은 “오늘은 학교 친구들이니까 서로 반말을 하면서 지내자”라고 말하면서도 어색한 행동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형욱은 “민경훈보다 내가 동생”이라며 나이를 공개했다.
“73년생이 아니라 1985년생”이라며 “어릴 때 고생을 많이했다. 태양을 피하는 법을 잘 몰랐다”고 이야기했다.
강형욱은 "'아는 형님' 팀의 막내 버즈 민경훈보다 어리다"라고 고백했다.
더불어 강형욱은 "20대 중반에 6000원이면 하루를 살 수 있는 돈이였기에 6000원짜리 백반을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