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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든다고 신경 쓰인다고 밝혔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0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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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최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민우가 새 친구로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남은 청춘들은 드라마 ‘밀회’ 촬영지에 방문해 깜짝 패러디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연수는 "선영이 보면 재밌고, '내가 그래도 미국 부부였는데 저러도 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신경 쓰인다고 밝혔다.

김민우는 "아내가 병이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종이라는 병이었다. 면역 체계에 이상이 생겨 바이러스를 죽이고 나서도 자신의 몸을 공격하는 병이다. 아내가 6월 24일에 병명을 알았는데, 7월 1일에 하늘 나라에 갔다"고 아픈 가족사를 밝혔다.

하나의 노래에 한껏 분위기가 오른 청춘들은 특별한 심사위원을 초청해 ‘불타는 청춘의 트로트 노래자랑’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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