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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유전자 검사 다시 했어라고 둘러댔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0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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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태양의계절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2태양의계절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지민(최승훈 분)이에 대한 진실을 안 장정희(이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희는 말도 안 된다며 지민과 장 회장(정한용 분)의 유전자 검사를 입에 올리나 태준은 “검사결과는 조작이야. 광일이랑 지민이 유전자 검사 다시 했어”라고 둘러댔다.

정희(이덕희)는 양집사(서경화)가 태준(최정우)과 미란(이상숙)이 만났다는 말을 듣고 서경화를 찾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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