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8회에 공개된 이규한의 메이트는 이탈리아의 루카와 독일의 케빈, 러시아에서 온 카트리나와 마리야였다.
26일 오후 방송된tvN ‘서울메이트3(연출 박상혁, 김영화, 황다원)’ 9회에는 이규한&메이트들의 설렘 폭발 ‘쌈 작대기’ 게임과 유라&메이트들의 랜덤 플레이 댄스가 전파된다.
브리트니와 리버는 '추석'이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리버는 "입안에서 터지는 식감이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먼저 식사 도중 진행된 '쌈 작대기' 게임이 눈길을 끈다.
이들을 위해 찾아온 깜짝 손님이 춤판의 텐션을 화끈하게 올려준다고 해 기대를 모았다.
최신곡을 따라잡지 못한 구세대 호스트 붐, 오상진, 이규한의 랜덤 플레이 댄스까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