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집사부일체’ 3분의 2는 욱 때문에 망했다고 털어놨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0 14:3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최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출연한 허재는 뒤늦게 모범상을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허재는 인생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거울 삼아 'NO LIST'를 선정했다.

허재는 하지 말아야 할 것 첫 번째가 "욱하지 말자"며 "인생의 3분의 2는 욱 때문에 망했다"고 털어놨다.

"욱하면 인생에서 손해만 남는다"고 덧붙였다.

이무송과 노사연은 결혼을 주제로한 대화를 나누게 됐는데 “결혼은 현실이다. 우리가 현실을 알려 주겠다”라며 현실판 '사랑과 전쟁' 특강을 펼치게 됐다.

그도 그럴것이 허재는 KBL 운영비를 자신이 다 내줬을 정도로 심판과의 다툼으로 벌금을 많이 냈다고 털어놨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