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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십계명을 작성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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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8일 오후 서유리, 최병길 부부가 출연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이 재방송된 가운데 서유리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

서유리, 최병길 부부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십계명을 작성했다.

중에는 서유리가 가슴 성형수술을 하지 않겠다는 조항도 포함돼 있었다.

서유리는 “일하고 오니 밥해주고 좋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서유리 남편 최병길은 드라마PD다.

2002년 MBC 드라마국에 입사해 베스트극장, 에덴의 동쪽, 앵그리맘, 미씽나인 등을 연출했다.

‘ASHBUN’이라는 음반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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