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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역시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수긍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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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한끼줍쇼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한끼줍쇼
[더파워=최영민 기자] 2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전혜빈이 출연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규동형제는 상암동에서 장성규, 오현경과 만나 거리를 걸었다.

이경규는 "세상 정말 좋아졌다. 지금은 방송국 이름을 편하게 말할 수가 있지 않나. 예전에 3사만 있을 때는 K사, S사, M사 라고 불렀다"며 "장성규는 정말 좋은 시절에 태어났다.

방송국이 많으니 프리선언하는 거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장성규 역시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수긍했다.

강호동은 당시 전혜빈의 별명 ‘이사돈(24시간 돌며 춤춘다는 뜻)’을 떠올리며 전혜빈에게 ‘이사돈 댄스’를 요청했다.

전혜빈은 “이제 안 돌아간다”며 세월을 정통으로 맞은 듯한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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