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tvN 새 드라마 '위대한 쇼'는 국회의원 선거에 실패한 후 일반인이 된 위대한(송승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위대한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한다정 사남매에 당황했다.
한다정은 위대한이 과거 섬에서 만났던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고, 위대한은 과거를 기억해 냈지만 한다정 남매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위대한은 한다정과 자신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고, 그 사이 한다정은 위대한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식사를 준비하는 등 노력했다.
임주환은 그 사건을 계기로 올바른 정치를 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었다는 송승헌에게 "근데, 개인적인 한풀이 때문에 정치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국민들은 무슨 죄냐"라며 싸늘하게 답했다.
룸미러로 서로의 시선을 끝까지 피하지 않는 두 사람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