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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18살 첫사랑으로 아들 최준우를 얻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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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에서 ‘최준우’ 역을 맡아 청량한 소년미와 순수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옹성우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된 것.

18살, 첫사랑으로 아들 최준우를 얻었다.

연우는 험난한 세상 속 준우를 지키기 위해 갖가지 노력을 마다 하지 않는다.

연우가 더 특별한 엄마인 건 준우의 시선에서 이해하는 친구 같은 엄마이기 때문이다.

과외를 받지 못하게 된 수빈과 그로인해 속상해하는 윤송희는 각각의 방식으로 서로를 위하는 애틋한 모녀의 감정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 극의 풍성함을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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