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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 극장 분위기도 좋았다고 회상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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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벌새’의 김보라 감독과 배우 박지후, 김새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보라 감독은 '벌새'를 향한 뜨거운 관심에 대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상영했는데 상영 4일 전까지 후반작업을 했다. 일만 하다가 상영하게 되어서 어떤 기대도 없었다. 끝내는데 주력했다"며 "상영 후 관객들의 반응 봤을 때 너무 감동 받았다.

극장 분위기도 좋았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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