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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동생 즉 이모가 있는 고향으로 향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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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글스TV영상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이글스TV영상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8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선 율희 최민환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먼저 김성수는 딸 혜빈과 함께 돌아가신 어머니의 쌍둥이 동생 즉, 이모가 있는 고향으로 향했다.

김성수의 이모는 조카를 향해 "우리 아들 왔나"라며 반갑게 맞았다.

"날씨도 더운데 어떻게 왔냐"며 걱정했다.

최민환은 논란 이후 "세상에서 누구보다 짱이를 사랑하는 아빠로서 아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한 만큼 쌍둥이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조금 더 세심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유독 율희에게 매달리는 짱이를 보며 최민환은 “짱이가 평소랑 다르다. 보채기도 하고 칭얼대는 느낌도 들었다”라며 의아함을 표했다.

김승현 가족은 김승현 아버지의 치과 방문으로 잔뜩 걱정했다.

이가 빠져 냉면은 물론 옥수수도 먹지 못할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김성수 아버지가 "치과 안 간다"고 버티고 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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