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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대결은 조재윤에게 첫 입질이 찾아왔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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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도시어부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채널A도시어부
[더파워=최영민 기자] ​29일(목)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기획 장시원/ 이하 ‘도시어부’) 104회에서는 조재윤이 코스타리카를 찾아 라스보야스로 청새치 낚시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도시어부가 낚시를 떠난 곳은 코스타리카의 '라스보야스'라는 낚시 포인트로 청새치들이 사는 천국이다.

이곳은 배를 타고 무려 12시간을 가야 하는 아주 먼 곳.

비행기를 타고 20시간을 날아온 코스타리카에 온 도시어부들은 또다시 배를 타고 12시간을 이동해야만 하는 험난한 여정을 떠나야만 했다.

이경규는 “해질 때랑 뜰 때가 환상이래. 바다에 별이 막 떠 있대”라며 소풍 가는 아이처럼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고 한다.

​그의 열정에 코스타리카 바다도 감동했는지 이날 청새치 대결은 조재윤에게 첫 입질이 찾아왔다.

조재윤은 믿기지 않는 듯 “온다 온다, 오마이 갓!”을 외치며 지치지 않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릴과의 사투를 펼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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