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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플레이2’ 90년대 히트곡의 대표 메이커 중 한 명이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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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더파워=최영민 기자] 녹화를 마친 심사위원 4인은 “대학생 뮤지션들의 뛰어난 실력 덕분에 저희들도 매우 놀랐고, 그야말로 행복한 고민의 시간이었다”며 “참가자들이 노래하는 모습을 보니 대학 시절 음악을 했던 때가 떠올라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심사할 수 있었다. 청춘 뮤지션들과 함께 10월 첫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것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컬플레이2’는 오상진X유세윤 콤비가 진행을 맡고, 국내 및 해외의 다양한 대학교를 대표하는 캠퍼스 뮤지션들이 ‘진검승부’를 통해 실력을 겨루는 오디션이다.

김현철은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가수 겸 프로듀서다.

3040세대와 1020 세대 사이에서 사랑받는 90년대 히트곡의 대표 메이커 중 한 명이다.

묵직한 존재감을 자랑하며, 심사위원들의 중심을 잡는다.

그 결과, 한국 대중음악에 한 획을 그은 가수 겸 프로듀서 김현철, 대학 시절 음악으로 만나 뭉치게 된 실력파 3인조 보컬 그룹 스윗소로우, SG워너비 멤버이자 감미로운 보컬의 대명사인 이석훈, 자타가 공인하는 파워풀 디바 에일리가 심사위원에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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