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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막혀있음에도 여유로운 의사표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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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더파워=최영민 기자] 기안84는 김충재의 흉상 만들기 작업을 도와주기 위한 모델로 나선다.

평소 김충재에게 도움을 많이 받은 그는 똑같은 자세로 오랜 시간 인내해야 하는 일임에도 흔쾌히 허락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이시언은 말을 탈 때 가장 멋있는 자세를 연구하던 중 배우 정우성의 말 타는 모습을 보며 감탄한다.

그에게 흠뻑 취해 몰입해 보던 중 고난도의 자세를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시선을 집중시킨다.

기안84는 작업 초반부 얼굴이 꽉 막혀있음에도 여유로운 의사표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충재와 자연스럽게 글씨를 쓰며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허밍으로 퀴즈까지 내며 장난쳤다.

시간이 지날수록 답답해 했다.

갑작스러운 긴급 상황이 생긴 두 사람은 작업 중 몸부림을 치고 다급한 표정을 보여 과연 어떤 사연이 생긴 것인지 본방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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