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자연스럽게’는 전인화를 비롯해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가 1년 동안 시골에 정착해 사계절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KBS2 ‘1박2일’ 시즌3의 유일용 PD가 연출을 맡았다.
전인화 또한 현천마을 세컨드 하우스에 도착하자마자 유동근에게 전화를 걸어 기쁨을 전했고, 최근 방송분에서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 등 다른 이웃 3인을 집에 초대한 가운데 유동근과의 즉석 통화를 하는 장면도 공개됐다.
전인화는 최근 방송분에서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 등을 구례 집에 초대한 가운데 유동근과의 즉석 통화를 시도했다.
때 "한 번 내려오세요"라는 후배들의 말에 유동근은 "내가 거길 왜 가니?"라며 거절을 하는 듯했지만, 전인화의 적극적인 러브콜에 결국 첫 게스트 확정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이미 JTBC 예능 ‘효리네 민박’ 시리즈에도 함께 출연해 둘만의 ‘제주 살이’를 보여준 적이 있다.
‘효리네 민박’과는 다른 콘셉트인 ‘일로 만난 사이’에서 이효리와 이상순은 제3자인 유재석과 함께 대화하며 그간 말못했던 고민을 털어 놓는 등 이전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