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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이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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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가수 선미가 카리스마와 화려함으로 무장한 신곡 '날라리'(LALALAY) 자켓 사진을 공개했다.

신곡은 싱글 '누아르' 이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공식적인 방송 활동은 '사이렌' 이후 약 1년 만이다.

신곡 '날라리'는 지난 3월 진행된 북미와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얻어 작업한 선미의 자작곡이다.

곡 전반을 주도하는 댄스홀(Dance-hall)과 라틴(Latin) 풍의 이국적인 사운드 위로 거침없이 쏟아지는 가사가 인상적인 '날라리'는 강렬하게 인트로를 압도하는 태평소 가락을 전면에 내세워 한국만의 바이브(Vibe)를 믹스 매치한 곡이다.

'날라리'는 저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비트와 시원하게 이어지는 멜로디가 함께 어우러지면서도 어떻게 진행될지 예상하기 어려운 독특한 매력을 지녔다.

선미는 태평소를 부르는 또다른 말인 '날라리'를 '난 Naughty', 'Captain', '날라' 등의 가삿말로 다채롭게 변형해 유니크한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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