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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흔쾌히 승낙해줬다고 운을 뗐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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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라디오스타
[더파워=최영민 기자]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한태웅은 "지난해 18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하춘화는 "남편과 중매 결혼을 했다. 보통 연애 결혼과는 다른 경우"라며 "호적 등, 초본 교환하자고 제안했는데 흔쾌히 승낙해줬다"고 운을 뗐다.

한태웅은 “모를 처음 심어본 해에 풍년이었다. 그때부터 (농사에) 빠져서 계속하다 보니까 제 적성에 맞더라”라며 “작년에는 태풍이 왔는데 콤바인이 없어서 타작 열흘 앞두고 큰 피해를 입었다.

작년에 처음 힘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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