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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FLASH’ 사람들이 더 생긴 거다라며 하나의 엑스원임을 강조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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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X1플래시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netX1플래시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9일 방송된 Mnet 'X1 FLASH'에서는 엑스원의 TMI 폭로전이 펼쳐졌다.

쇼콘을 마치고 엑스원은 무대 뒤에서 어깨동무를 하며 서로를 응원했다.

이한결은 “이제 는 꼭 지켜야하는 소중한 사람들이 더 생긴 거다”라며 하나의 엑스원임을 강조했다.

차준호는 "요한형이 씻고 나오면 양말을 신고 그대로 침대에 눕는다"며 맨발을 한번도 못봤다고 했다.

김요한은 "잘때 빼고는 양말을 안신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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