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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탈출 컬투쇼’ 많아서 그럴 때는 제가 요리한다고 덧붙였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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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탈출컬투쇼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두시탈출컬투쇼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소유진이 스페셜DJ로 출연했다.

DJ 김태균은 “남편 백종원이 매일 요리를 해준다는 소문이 사실이냐”고 물었다.

소유진은 "저는 남편이 나이도 있고, (남편이) 혼자 50년을 살지 않았냐"면서 "그래서 되게 자연스러웠고 편했다. (백종원이) 그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니 저도 아무렇지 않았다"고 답했다.

"그러나 아이들 요리는 제가 담당한다"면서 "남편이 출장이 많아서 그럴 때는 제가 요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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