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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버려진 오두막을 발견하고 황급히 대피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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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31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메르귀’에서는 지난주 사차원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스트로 산하가 모기떼의 습격으로 곤욕을 치를 예정이다.

잠이 들기도 전, 생존 시작부터 병만족을 고생시켰던 폭우가 다시 쏟아졌고, 속수무책으로 비를 맞던 병만족은 버려진 오두막을 발견하고 황급히 대피했다.

멤버들의 저체온증이 걱정된 병만 족장은 폭우를 뚫고 다시 생존지로 돌아가 불씨를 가져왔고, 덕분에 멤버들은 몸을 녹이며 잠시나마 비를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이를 본 한보름은 “산하가 모기에 잘 물리는 편인 것 같다. 유난히 피부가 하얘서 더 잘보인다”라며 걱정했다.

막내 산하는 멤버들이 걱정할까 힘든 내색 없이 의젓하게 생존을 이어가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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