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2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떡잎부터 잘했군~ 잘했어!’ 특집으로 하춘화, 정태우, 오마이걸 승희, 한태웅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대방출했다.
정태우는 6살 어린 나이에 데뷔했다며, "예전에는 감독님들이 무서웠다. 못하면 소리지르고 혼냈다. 우는 장면에는 꼬집기도 했다. 그래서 눈물 연기를 잘하게 된 것 같다"고 떠올렸다.
이와 관련 그는 "'대농'이 되고 싶다"며 "지금 소 16마리, 칡소 1마리, 닭 30마리, 염소 40마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