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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쩐지 촬영 어땠나 전화할 건데 안하더라고 말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3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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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삼시세끼산촌편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N삼시세끼산촌편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30일 밤9시 10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오나라의 등장이 그려졌다.

오나라는 "언니에게 게스트로 오는 거 들킬까봐 그동안 연락을 못했다"며 2주동안 연락 두절한 이유를 밝혔고, 염정아는 "어쩐지 촬영 어땠나 전화할 건데 안하더라"고 말했다.

“모종판에서 배추 뽑는 게 어렵다”고 토로한 뒤 모종판을 깼다.

정리 후 멤버들은 방에서 파스를 붙였다.

염정아는 파스 냄새를 킁킁 맡으며 "냄새가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녁 식사는 백숙이었다.

윤세아, 염정아가 백숙을 만드는 동안 오나라는 깻잎 조림을 만들었다.

뚝딱 만들어내는 솜씨에 윤세아는 감탄했고, "내가 좋아하는 맛이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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