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방송에서 기안84는 김충재의 새로운 작업실을 방문했다.
집 안으로 들어서자 정리된 거실이 두 사람을 반겼다.
심플하게 정리된 안방도 문을 열었다.
박나래와 한혜연은 "와 예쁘다. 깔끔하다"며 "집 주인을 닮았다"고 말했다.
김충재가 문채원을 언급하자 기안84는 "옆자리였으면 말도 나눴냐"며 호기심을 갖고 되물었다.
김충재는 곰곰히 생각하더니 "(문채원과) 말은 한마디 해봤나? 그게 다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충재의 짧은 과거 회상에 기안84는 아쉬운 듯 "바로 옆자리였는데 그게 다냐. 아무것도 없었냐"고 여러번 되물었다.
김충재 작업실 이전 기념으로 300만 원 짜리 3D 프린터를 선물하겠다고 약속했던 기안84는 실제로 김충재에게 프린터를 선물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