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감빵생활’ 될 수 있었던 비결을 설명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3 04:0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tvN호구들의감빵생활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N호구들의감빵생활
[더파워=최영민 기자] 3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연출 윤인회)에는 그룹 X1(엑스원)의 김우석, 김요한, 송형준과 함께 ‘워너원’ 출신 하성운이 게스트로 출연해 마피아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요한은 예능 첫 출연에 나서 다양한 활약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요한은 마피에 게임 고수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설명했다.

"제가 수세에 몰리면 억울한 표정을 잘 지어서 살려주더라"고 말하며 억울한 표정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