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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어떻게 풀어질지 이목이 쏠린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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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더파워=최영민 기자] 29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 채덕실(하시은)이 오태양(오창석)에게 최지민(최승훈)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덕실은 시월(윤소이)을 만나서 뺨을 때리며 태(오창석)을 만나지 말라고 화를 내고 태양의 아들 지민이(최승훈)를 키우겠다고 선언했다.

덕실은 태양에게 “지민이 우리가 키우자. 밤새 생각해 봤는데 당신을 위해서 그게 좋겠어”라며 위선적인 모습을 보였고 태양은 덕실이 시월을 만났던 장면을 떠올렸다.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풀어질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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