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박지훈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 꽃파당'(이하 '꽃파당') 주역 배우 박호산, 공승연, 김민재와 함께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박지훈은 현역 ‘급식이’로 학창시절 급식관련 엉뚱한 실수를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김민재는 박지훈과 호흡을 맞춰 마크 론슨과 브루노 마스의 ‘Uptown Funk’에 맞춰 화려한 춤 실력을 뽐냈다.
수준급의 문워크까지 소화하며 다른 출연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김민재는 빈지노의 ‘Dali, Van, Picasso’를 통해 랩 실력까지 보여줬다.
박지훈은 '꽃파당'을 통해 배우로서 2막을 연다.
'아형'들은 "아역배우서 아이돌을 했고 이제 배우를 하는데 혼란스럽지 않냐"고 물었고, 박지훈은 "두 가지 모두 매력 있다"며 당찬 자신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