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이연주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1일 이연주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아코~눈부시어라~~ 낚시대는 던지고 5분만에 부러뜨림쓰.... 던져봤으니까 괜찮아~~ 어짜피 아직 없어....................... 뒤늦은 휴가차림~새로 산 운동화 2호도 짱 맘에듦~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팬들은 “1,2번 찰떡이다요”, “저도 잡아 주세요ㅎㅎ”, “쭈꾸미는 나풀나풀 인데...”, “낚시는힘들어”, “설정샷이죠 연주씨??” 등의 반응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