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지난 3일 밤 훌쩍 떠나간 정재홍이다.
정재홍은 아직 젊은 나이의 SK 가드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심정지로 떠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8월 연습 도중 신체 일부를 다쳐 수술을 앞두고 있는 상태였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는 저녁을 먹고 난 후 순간적으로 정신을 잃었고 다시 눈을 뜨지 못했다.
아직 어떠한 이유에서 정재홍이 그렇게 됐는지는 모르지만, 그에게 진심어린 위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그는 프로 통산 331경기에 모습을 내비친 백업 가드 선수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