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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원룸이었던 집과 달리 투룸이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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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더파워=최영민 기자]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레오파드 드레스 코드로 오프닝을 여는 무지개 회원들을 비롯해 오랜만에 함께한 김충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친구가 만드는 걸 배우고 있다고 해서 무기명도 만들어 주고 집도 셀프 인테리어도 해주고 작게나마 도움이 되려고 모델로 한 번 나섰다”고 말했다.

김충재의 집은 과거 원룸이었던 집과 달리 투룸이었다.

화이트톤의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집은 깨끗하게 정리 정돈이 잘 돼 있었다.

김충재는 "문채원 있다. 제 옆자리였다"고 밝혔다.

프린터를 본 박나래는 “진짜 있어 보인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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