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싱글 앨범에는 클래지콰이의 리더인 클래지가 작사, 작곡, 음악프로듀싱 이외에도 자켓 디자인에 직접 참여하는등 다방면에서 신경을 많이 쓴 앨범으로, 이날 공개되는 'What if'는 두 남녀의 관계(사랑)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미디엄 템포의 클래지콰이식 러브송이다.
클래지콰이의 히트곡이기도 한 Romeo N Juliet와 맥락을 같이하는 곡으로, 라틴의 리듬과 알엔비 리듬의 비트가 곡 전체에 흐르고 있다.
‘What if’ 가창은 알렉스와 신인 김수영이 맡았다.
기존 멤버 호란은 빠진 상황.
곡은 알렉스와 신예 김수영이 가창했다.
김수영은 다양한 스타일과 장르를 아우르는 중저음 음색이 장점인 싱어송라이터다.
클래지콰이는 이번 싱글 앨범인 'What if'를 시작으로 다양한 가수들이 참여하는 콜라보 프로젝트를 이어나갈 예정이며, 내년에는 EP앨범을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활동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