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서울 평창동에 있는 한석준의 집을 찾은 MC 김희철, 오스틴 강, 김준현, 보라는 한석준의 딸 사빈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사빈이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인다.
정미애는 "두번째 집이다. 우리집은 여기에서 5분 거리에 있다"라고 언급했다.
김희철은 "1가구 2주택이면 세금이 더 나가지 않냐"라고 물었다.
정미애는 "이사하는 동시에 1가구 1주택이 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희철은 한석준에게 "언제 결혼해서 이렇게 아기 낳고 살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김희철이 "김원준 형이 딸 사진을 10개월 동안 3000장 찍었다"고 말하자, 한석준은 "별로 찍은 게 아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