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힙합왕 나스나길’ 서명 운동을 벌였고 이 때 김태황이 등장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5 19:3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SBS이미지 확대보기
SBS
[더파워=최영민 기자] 30일 방송된 SBS '힙합왕-나스나길'에서는 방영백(이호원 분)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송하진(이나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맞고 있는 엄마를 보호하려던 방영백(이호원 분)은 폭행죄로 유치장에 갇혔다.

송하진은 방영백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직접 탄원서 서명 운동을 벌였고, 이 때 김태황이 등장했다.

분노한 방영백은 그 남자에 달려들어 때렸다.

결국 방영백의 집에 경찰이 출동했고, 송하진은 우연히 그를 발견하고 당황했다.

유치장에 갇힌 방영백을 위해 송하진은 직접 탄원서를 작성하고, 서명운동을 받는 등 노력했다.

다른 친구들의 반응은 부정적이었고, 김태황은 그녀의 노력을 비웃었다.

송하진은 “너한텐 안 찌질한 게 뭔데? 비싼 옷 입고 랩하는 고등학생이면 괜찮은 거야?”라고 물었다.

송하진이 방영백을 감싸는 모습을 본 김태황은 “너네 진짜 뭐 있냐?”고 물었다.

송하진은 그러면 어쩔 거냐고 되물었고, 김태황은 “더러운 건 묻히기 싫으니 물러서 있을 것” 이라고 답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