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스튜디오에는 오는 9월 11일 개봉하는 힘을 내요? ‘방구석1열’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6 17:2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JTBC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
[더파워=최영민 기자] 차승원의 코미디 연기에 대한 분석이 이어졌다.

스튜디오에는 오는 9월 11일 개봉하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주연 배우 차승원과 이계벽 감독이 출연했다.

주성철 편집장은 “차승원 배우의 코미디 연기가 웃긴 건 잘생겼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고, 이계벽 감독은 “차승원 배우에게 ‘이렇게 망가져도 되나?’라는 질문을 했더니 ‘난 잘생겨서 괜찮아’라고 대답한적이 있다”며 과거 일화를 전해 치승원을 당황하게 했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민규동 감독은 ‘이장과 군수’에 대해 “‘이장과 군수’는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공무원의 계급사회, 농촌 문제 등 시사하는 점이 많다. 이와 관련된 문제의식들을 계속 생각하게 하는 영화”라고 설명했다.

차승원은 "유해진과 그 전에도 같은 소속사에 있어서 친분이 있었고, '신라의 달밤'도 같이 했다"며 특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