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사진과 같이 발표된 이후, 큰 이변 없이 그대로 진행될 예정인 13호 태풍 '링링' 경로다.
태풍 링링 경로는 국내로 올라오면서 규모와 바람 속도 등을 훨씬 키우고 있어 더욱 우려가 크다.
밝혀진 바에 따르면, 중심 부근의 바람 속도는 40m/h다.
이는 달리는 열차를 뒤집을 수도 있고, 나무를 뿌리채 뽑을 수도 있는 정도의 수준이다.
다행히 태풍 링링 경로로 보면 평일이 아닌 주말 동안 우리 동네를 관통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다.
비소식 또한 전국에 전해지고 있으므로 신중한 야외활동이 당부된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